내 회사 만들기의 2.0 버전인 카카오페이지 버전이 5월 15일 1~3편을 시작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. epub과는 또 다른 맛이 있는 카카오페이지에 맞게 디자인된 내 회사 만들기 – 창업편.

간결하지만, 열정을 담은 경험담을 고스란히 녹여내고 있는 내 회사 만들기 (창업편)은 앞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지속적으로 30여편의 시리즈를 올릴 예정입니다.

예비 창업자이거나, 창업 초기 기업으로써 지루한 일상에 지쳐 있다는 생각이 들때, 한번씩 읽으며 열정을 지피시기 바랍니다. ^^

카카오 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.

http://page.kakao.com/store/link/466307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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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| 윤정우
디지털 퍼블리싱 | 재원에이전시

본문중..

만약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사업화할 자신이 있다면 그때는 주저할 필요 없이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. 무조건 겁만 내고 시도조차 않는다면 그건 인생을 낭비하는 일이다.
만약 내 동생이 겁을 먹고 도전하길 주저한다면 눈동자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겠다. “너는 키워 준 부모님과 주위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은가? 너는 잘못된 생각으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.”
이유 없는 비관론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소중한 삶을 버리는 것과도 같다. 더 심하게 말하자면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파는 것이다. 왜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? “나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 것은 할 수 없다.”, “나는 집에 돈이 없어서 유학을 갈 수 없었다.”와 같이 핑계는 많다. 물론 어느 정도 이해되는 대목도 있다. 그러나 도전하지도 않고 무조건 주변 환경만 탓하는 것은 너무 안타깝다.
일단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시도해보라. 그러면 뜻밖에 일이 생각하는 대로 술술 풀릴지도 모른다. 낸시 레이건이 “여자는 마치 홍차와 같다. 뜨거운 물을 붓기 전엔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없다.”고 말했듯이 젊은 여성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자신들이 강하며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.